[현대해상 대출] 2017년 주택 소유 통계

               

 

2018-11-19

◇강남 집주인 5명 1명은 다주택자

2017년 11월 1일 현재 1년 전보다 더 많은 집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은 147만3000명이었다. 무주택자였다가 새로 주택 소유자가 된 사람 98만1000명도 여기에 포함된다. 반면 88만1000명은 주택을 처분해 소유 주택 수가 감소했다. 이 중에는 유주택자에서 무주택자가 된 사람도 53만6000명이나 됐다.

2017년 주택 보유 가구 현황 외
다주택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서울 강남구로 강남에 집을 가진 14만4300명 중 3만1800명(22%)이 주택을 2채 이상 보유했다. 이어 서울 서초구(20.9%), 제주 서귀포시(20.6%) 순으로 다주택자가 많았다.

가구 기준으로는 주택을 소유한 전국 1100만가구 중 27.4%인 301만가구가 2주택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. 서울 강남구에 집을 소유하고 거주하는 가구는 36.4%가 2주택 이상으로 집계됐다.

◇용산구 주택 절반가량은 외지인 소유

주택 소재지와 집주인의 거주 지역이 같은 주택의 비중은 전국 평균 86.5%. 나머지 13.5%는 외지인이 보유한 주택이다. 외지인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 용산구(44.6%)였고 인천 중구(41%), 서울 중구(39.3%) 순이었다. 서울에 있는 집 중 외지인이 갖고 있는 집은 37만5000호인데 외지인의 거주지를 보면 경기 고양시(6.8%), 경기 성남시(6.5%), 경기 용인시(6.4%) 순으로 많다.


◇평균 주택 가격은 2억2500만원

주택을 소유한 가구의 평균 주택 자산 가액은 2억2500만원으로 집계됐다. 집 부자 상위 10%의 평균 주택 자산 가액은 8억1200만원, 하위 10%는 2500만원으로 32배 차이가 난다. 자산 가액 6000만원에서 1억5000만원 구간에 있는 가구가 32.7%로 가장 많다. 주택 자산 12억원 초과 가구는 13만3000가구(1.2%)로 이 가구들은 평균 5.22채의 주택을 보유했다.

우리나라 전체 1967만가구 중 무주택 가구는 44.1%인 857만가구였다. 이 비율은 2016년 44.5%에 비해 약간 줄었다. 70대 가구주는 69.1%가 주택을 소유한 반면 30세 미만 가구주는 11.1%에 불과해 젊은 층의 내 집 마련이 쉽지 않음을 보여줬다.



윤 인한

윤 인한

현대해상 대출상담사 윤 인한입니다.공인중개사(14회),아파트 매매잔금및 대환대출,mi대출 최대80%,빌라,오피스텔,단독주택,경매잔금대출 궁금하신점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가정과 산업에 은혜와 평강가득하시길 기원드림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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